article detail
'미토스' 앤트로픽 방한…'AI 보안 주권' 확보 계기될까?
2026. 5. 9. 오전 5:00

AI 요약
정부는 앤트로픽과의 면담을 앞두고 8일 서울에서 산학연·보안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미토스 쇼크 대응과 AI 보안 주권 확보를 위한 민관 공동대응과 정보 비대칭 해소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제로 트러스트 확산, 양자 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을 추진하고 이르면 이달 말 AI 사이버보안 대응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며 지난달 전국 약 3만여 개사의 CISO에게 보안 대비태세 점검을 요청하는 등 관련 대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백악관의 미토스 접근 제한 검토와 IMF의 경고가 있는 가운데 오픈AI가 스퍼드(GPT 5.5) 등으로 경쟁 구도를 만들고 있어 업계에서는 과도한 우려를 경계하면서도 중장기적 대응 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AI픽] '미토스 쇼크'에 경계감…민관 'AI 보안주권 확보' 결의](https://stock.mk.co.kr/photos/20260508/AKR202605080770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