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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협, AI로 잡는다” KISA, 120억 투입해 차세대 보안기업 육성
2026. 5. 8. 오후 2:59
AI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AI 보안과 제로트러스트 등 4대 핵심 분야에 120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보안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 사업으로 18개 과제와 수행기업 50개사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AX-Sprint의 일환)와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과제에는 정보보안 통합보안 플랫폼 개발을 수행할 샌즈랩 컨소시엄(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쏘마, 액슬레이터)과 물리보안 통합 관제 시스템 개발을 수행할 쿠도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디토닉, 신화시스템, 중앙대 산학협력단, KAIST) 등이 포함됐습니다. KISA는 선정 기업들이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실증과 사업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해 2026년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의 질적 상향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