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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정보보호 제품·기업 본격 육성…120억 규모 18개 지원과제 착수
2026. 5. 8. 오전 9:43

AI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18개 과제와 수행기업 5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고성능 인공지능(AI) 확산으로 AI가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커지자 KISA는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4대 분야에 총 120.4억 규모로 공모를 진행해 18개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결과 AX-Sprint 연계 AI 상용화 과제와 정보·물리 보안 과제, AI 보안기업 육성(총 9개 과제: 시제품 5개·사업화 4개),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2개 과제), 제로트러스트 도입(5개 과제) 등이 포함됐으며 KISA는 과제 수행을 통해 기술 완성도 제고와 실증·사업화를 지원해 국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