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사이버 위협 'AI로 맞불'" KISA, '정보보호 신기술 사업' 본격화
2026. 5. 9. 오후 9:05

AI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8개 핵심 과제를 수행할 50개 기업을 최종 확정하고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사업 예산은 총 120.4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사업은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4대 전략 분야로 구성되며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에는 SK쉴더스·이니텍·프라이빗테크놀로지·이스트시큐리티·앰진 컨소시엄의 과제가 포함됐습니다. 또한 'AI for Security'와 'Security for AI'를 중심으로 9개 과제가 선정되어 시제품 개발과 사업화가 추진되며 KISA는 선정 기업들의 기술 완성도 제고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