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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AI 정보보호기업 육성 본격…50개 기업, 120억 규모
2026. 5. 8. 오전 9:11
AI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으며, 총 120억4000만원 규모로 18개 과제를 공모해 지난 4월까지 총 50개 수행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사업 분야는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이며 정보보안 분야 과제 수행기업으로 샌즈랩 컨소시엄, 물리보안 과제로 쿠도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이 선정됐고 AI 보안 시제품 개발 5개·제품·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 4개 등 총 9개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KISA는 선정 기업들의 기술 완성도 제고와 국내외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며, 앤트로픽의 ‘미토스’를 계기로 고성능 AI 기술의 악용 우려가 커지면서 정보보안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고 보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