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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차세대 보안기술 분야 18개 과제 착수...50개 수행 업체 선정
2026. 5. 8. 오후 2:46

AI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인공지능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4대 분야에서 총 120억4000만원 규모로 18개 과제와 수행기업 50개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AI 기반 상용화 사업은 ‘AX-Sprint’ 일환으로 정보보안 통합보안 플랫폼 과제에 샌즈랩 컨소시엄(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쏘마, 액슬레이터), 물리보안 통합 관제 시스템 과제에 쿠도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디토닉, 신화시스템, 중앙대 산학협력단, KAIST)이 선정되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보안기업 육성은 총 9개 과제(시제품 개발 5개·사업화 4개)가 선정됐고,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은 2개 과제,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 사업은 5개 과제가 선정되어 과제 수행을 통해 기술 완성도 제고와 사업화·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