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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토스 보안 충격' 대응…"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추진"
2026. 5. 8. 오후 3:3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서울 종로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장관 주재로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앤스로픽의 고성능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로 인한 보안 충격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독파모 참여 기업과 주요 AI 기업·학계·정보보호책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특정 기업 동의를 받아 앤스로픽의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4.7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 시연을 공개했고 참석자들은 고성능 AI로 대규모 취약점 발견 가능성과 국내 레거시 시스템 의존으로 인한 즉각적 패치 어려움을 지적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국내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과 제로 트러스트 철학 확산,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 등 관련 대응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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