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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는 며칠 걸릴 작업, AI는 10분 만에"…정부가 AI 침투 시연해보니 [일문일답]
2026. 5. 8. 오후 5:38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우혁 실장은 8일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4.7로 특정 기업 서비스를 모의 침투한 결과 AI가 전문 해커가 수작업으로 했더라면 며칠 걸릴 작업을 10여 분 만에 취약점 7개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응해 5월 말 또는 6월 초 중장기 대책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며 패치 체계, 보안 특화 AI 모델,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활용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여부는 협의 중이고 정부는 AI안전연구소와 KISA 등을 통해 접촉하며 민·관·군 범정부 협업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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