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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임기범의 AI 혁신 스토리…클로드 미토스 출시, 한국은 관전자?
2026. 4. 28. 오후 2:00
![[K-VIBE] 임기범의 AI 혁신 스토리…클로드 미토스 출시, 한국은 관전자?](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4/28/AKR20260428089000371_01_i_P4.jpg)
AI 요약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오픈BSD의 27년 된 취약점, FFmpeg의 16년 된 취약점, 리눅스의 권한 상승 경로 등 오래된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고 일부 익스플로잇까지 개발해 AI가 방어와 공격 양쪽에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앤트로픽은 모델을 일반 공개하지 않고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AWS·애플 등 12개 기관과 추가 40여 개 핵심 소프트웨어 조직에만 접근을 허용했고, 접근권을 가진 쪽이 규칙을 선점할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한국은 공개된 참여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고 금융감독원의 점검은 접근권 행사라기보다 위험 점검에 가깝다며 정부와 산업계가 평가·검증 역량을 키워 국제 협력 틀 안에 들어가야 한다는 과제와 미 국방부·앤트로픽 갈등 및 백악관의 가드레일 검토로 인한 국가안보 차원의 접근 확대 압력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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