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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강인데 글래스윙 왜 참여 못하나"...이해민 의원 지적
2026. 4. 28. 오후 1:26
AI 요약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이해민 의원은 우리나라가 스탠퍼드 AI Index 2026 기준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 등에서 세계 3위임에도 앤스로픽의 방어적 사이버보안 협력 프로그램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접근 권한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앤스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는 단시간에 시스템 취약점을 찾아 공격코드까지 만들 수 있고 프로젝트 글래스윙이 미토스가 발굴한 취약점을 7월에 공개할 예정이며 전문가들은 유사한 공격 모델이 빠르면 두 달, 늦어도 2026년 연말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 시급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되었습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는 AI안전연구소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류제명 제2차관은 구체적 성과가 없다고 했고, 정부의 AI 보안 사업들은 AI 사이버실드돔 기술개발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AI 사이버 예방체계 구축 등이 2027년 착수를 목표로 하는 등 대응이 늦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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