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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해킹 막는다"…日정부·금융기관도 '미토스' 접속권 확보
2026. 6. 4. 오후 5:27

AI 요약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차세대 사이버보안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의 접근 대상을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통해 전세계 15개국 이상,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확대했으며 앤트로픽은 일반 공개를 통제하고 검증된 기관에만 폐쇄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와 주요 금융기관·경제안보상 중요한 인프라 조직들이 접속권을 부여받았고, 미쓰비시UFJ은행·미쓰이스미토모은행·미즈호은행 등 대형 은행들은 미토스를 사이버 공격 방어와 내부 시스템 취약점 점검에 활용할 예정이며 일본 금융당국은 대응을 위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미토스는 오픈BSD의 버그를 찾아냈고 한국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 등이 접속권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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