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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AI…한국에도 상륙한다는데
2026. 6. 3. 오전 10:39

AI 요약
앤스로픽이 초강력 사이버 보안 AI 모델 미토스의 접근 대상을 한국을 포함한 15개국 이상으로 확대하고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기관을 전 세계 150개 조직으로 늘렸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 등 한국 기업과 NATO·ENISA 등이 새로 참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일 보도했습니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미토스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해킹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산업 협력 프로젝트이며 앤스로픽은 전력·물·의료·통신·하드웨어 등 핵심 인프라 분야를 우선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토스는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 경로까지 분석할 수 있고 영국 AI보안연구소(AISI)는 사람이 며칠 걸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평가했으며 앤스로픽은 향후 6~12개월 안에 유사 모델이 다른 AI 기업들에서도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보호 장치 없이 공개될 경우 사이버 공격이 더 빈번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