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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 AI ‘취약점 탐지·공격’에서 인간 능력 넘어"...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150개 기관으로 확대
2026. 6. 3. 오전 9:29
AI 요약
앤트로픽은 2일 기존 약 50개 기관에서 약 200개 기관으로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전력·수자원·의료·통신 등 국가 핵심 인프라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활용해 전 세계 핵심 소프트웨어와 인프라의 취약점을 탐지·수정하고자 하며, 시범 운영(4월 7일 시작) 참여 기관들은 현재까지 1만 건 이상의 고위험·치명적 취약점을 발견했고 많은 기관이 자동 패치 코드 생성과 출시 전 보안 검증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오퍼스 4.8 기반 상용 솔루션 '클로드 시큐리티'를 출시하고 내부 도구 제공, 사이버 검증 프로그램 확대, 오픈소스 취약점 검토·패치 협력 등을 통해 AI 시대에 맞는 보안 표준과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되 악용을 막기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