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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2026. 6. 3. 오전 9:39

AI 요약
앤트로픽이 사이버 보안 역량 등을 탑재한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미토스 접근 권한을 15개국 약 150개 기업·기관 대상으로 확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미토스 프리뷰 접근을 부여받아 차세대 AI 모델의 오용 소지와 활용 방향을 확인하고 세계 주요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며, 신규 파트너는 하드웨어·전력·수도·의료·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포함하고 보안 요건을 충족해야 접속 권한을 부여받습니다. 지난 한 달간 세계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1만개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고 66%는 치명적 위협으로 확인됐으며,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독일·이탈리아·네덜란드·벨기에·스웨덴 등 EU 국가와 한국이 신규 참여 국가로 이름을 올렸고 한국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부를 대표해 참여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 등 기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