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앤트로픽, ‘미토스’ 보급 150개국으로 확대…삼성·SK도 참여
2026. 6. 3. 오후 3:28
AI 요약
앤트로픽이 전문가 수준의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AI 모델 미토스의 접속 국가와 권한을 대폭 확대했으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포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협력 계획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늘렸고 새로 참여하는 기관은 전력·수도·의료·통신·하드웨어 등 산업 분야를 포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합류하는 기업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한국 기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통해 포함되었고 이에 따라 AI를 활용한 사이버 취약점 탐지가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