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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보안모델 ‘미토스’ 접속 기관 확대…삼성전자·하이닉스 포함
2026. 6. 3. 오후 11:11

AI 요약
앤트로픽은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에 대한 접근권을 확대해 사이버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이상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늘렸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 등 주요 기업을 포함해 전력·의료·통신 등 신규 산업 분야 기관들이 추가됐으며, 앤트로픽은 초기 50여개사의 보안 점검에서 심각도 '높음'·'치명적' 등급의 보안 결함 1만건 이상을 발견했고 6~12개월 이내 다른 여러 AI 기업도 미토스급 모델을 보유하게 될 수 있으며 안전장치 없이 해당 모델을 출시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