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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EU 사이버보안청에 AI '미토스' 개방 예정…韓은 언제쯤?
2026. 6. 2. 오후 3:47

AI 요약
앤트로픽이 EU 사이버보안청(ENISA)에 자사 통제형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를 제안했고, 성사되면 미·영 외 첫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클로드 미토스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 익스플로잇까지 생성하며, 앤트로픽은 글래스윙 파트너를 통해 세계 핵심 소프트웨어에서 1만 건이 넘는 고·심각도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5월 11일 앤트로픽 측과 간담회를 열어 글래스윙 참여를 타진했으나 진척이 더딘 가운데, 오픈AI는 5월 27일 'GPT-5.5' 기반 보안 모델을 한국 등 4개국에 개방하는 '한국 사이버 액션 플랜'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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