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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소프트웨어 보안 AI '미소스' 공개 예정
2026. 4. 8. 오전 6:31
AI 요약
앤트로픽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대응하는 차세대 AI 모델 '미소스(Mythos)'로 사이버 보안 시장을 공략하며 프리뷰 버전을 약 50개 주요 기업·기관(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리눅스 재단 등)에 제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부 평가에서 미소스는 버그 발견과 악용 능력에서 기존 모델보다 성능이 크게 향상됐고, 버그 하나를 찾는 데 드는 비용 기준으로 약 10배 높은 효율성을 기록했으나 앤트로픽은 안전성 확보 전에는 일반 공개에 신중한 입장입니다. 스탠퍼드 연구진은 AI가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취약점 탐지와 공격을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6'은 2주 만에 파이어폭스에서 많은 고위험 버그를 찾아내 업계에서는 취약점 공개부터 악용까지 걸리는 시간이 급격히 단축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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