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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취약점 잡는다"…앤트로픽, 아마존·구글·MS와 보안 연합 출범
2026. 4. 8. 오전 10:05

AI 요약
앤트로픽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과 함께 AI 기반 차세대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인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했으며 운영은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기반으로 합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프리뷰가 별도 보안 훈련 없이도 에이전틱 코딩과 추론 능력을 통해 최근 수주간 수천 건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탐지했고 그중에는 운영체제 오픈BSD의 27년 된 버그와 자동화 테스트 도구가 500만회 이상 검사하고도 놓쳤던 16년간 존재한 영상 소프트웨어 취약점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는 파트너사와 검증된 기관만 모델을 이용할 수 있고 앤트로픽은 약 40개 추가 조직에 접근 권한을 확대하며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사용 크레딧을 제공하고 오픈소스 보안 강화를 위해 관련 단체에 400만 달러를 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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