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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쏘아올린 보안 AI…사이버보안주, 기회와 위기 동시에 왔다
2026. 4. 8. 오전 6:19

AI 요약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 일환으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모델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WS 등 초기 파트너사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네트웍스 포함 약 40여 개 기업에 제한 제공하고 최대 1억달러(약 1400억원) 상당의 사용 크레딧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미토스는 범용 모델이지만 코딩·추론 능력으로 취약점 탐지 역량이 향상돼 기존 모델보다 버그 탐지 비용효율이 약 10배 높고 27년된 오픈BSD 버그를 찾아내는 등 성과를 보였으나 악용 가능성 때문에 일반 공개 계획은 없다고 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관련해 CISA, CASI 등 미국 정부 기관과 협의해 왔으며, 발표 직후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팔로알토네트웍스 주가는 각각 약 6.2%, 약 4.9% 올랐고 업계에서는 AI가 버그 발견과 악용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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