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보안社 '프로밸리', 블루포인트 긱스스쿨 통해 시드투자 유치
2026. 4. 10. 오전 8:47

AI 요약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운영하는 기술 창업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긱스스쿨 시즌 2 참여사 프로밸리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으며, 구체적인 투자금액 및 기업가치는 비공개입니다. 프로밸리는 코드 정적 분석 도구의 높은 오탐률(60~80%)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으로, 제품 오토프루프는 AI가 실제 공격 코드를 생성해 격리 환경에서 실행·판별해 오탐률을 약 2%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최광준 대표와 최호수 CPO는 에스투더블유(S2W) 출신의 공격 보안 전문가로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네이버 등에서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은 경험이 있고, 프로밸리는 긱스스쿨 참여 기간 중 증권사와 첫 유료 계약을 체결했으며 PCI DSS 4.0·NYDFS 500 등 글로벌 규제 강화와 AI 생성 코드의 취약점 포함률 45%라는 조사 결과가 시장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픽] 넥슨, 코인 사업 발 뺀다…AI 사이버 보안 '초단위' 군비경쟁](https://cdn.digitaltoday.co.kr/news/photo/202604/656374_605984_36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