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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최첨단 AI ‘미토스’ 해킹 능력에…미국 행정부까지 ‘화들짝’
2026. 4. 12. 오후 9:07

AI 요약
미국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미토스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에서 최고 숙련자를 제외한 대부분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약 40~50개 기업에만 제한 공개돼 논쟁을 촉발했습니다. 미토스는 27년 만에 오픈BSD의 버그를 발견하고 이후 자동으로 공격 코드를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전문가의 악용 우려를 낳았으며, 앤트로픽은 엔비디아·아마존·시스코·JP모건체이스 등 10여개 기업과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미리보기 버전 기반 방어적 보안 작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미 행정부는 션 케언크로스 백악관 국가사이버국장 등 관계 부처와 부통령 J D 밴스,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 연준 의장 제롬 파월 등이 빅테크·대형 은행과 함께 AI로 인한 잠재적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했고, AI 안전연구소의 만타스 마제이카 연구원은 AI가 제기하는 사이버 위험에 대한 인식이 시작됐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