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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 엔트로픽 미토스, AI가 바꾸는 사이버 보안의 위협
2026. 4. 23. 오전 7:00
AI 요약
앤트로픽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는 사람이 직접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컴퓨터 시스템의 허점을 찾아 공격 경로를 만들어내며, 과거 보안 전문가들이 발견하지 못했던 운영체제의 핵심적인 결함을 단돈 몇만 원 수준의 비용으로 찾아냈습니다. 이 소식으로 미국의 주요 은행들 주가가 순식간에 하락했고,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일반 공개하지 않고 구글·애플 등과 협력해 방어 방안을 연구하기로 했으며 오픈AI는 방어에 최적화된 지피티 5.4-사이버를 신원이 검증된 보안 전문가들에게만 단계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선진국은 인공지능에 의한 사이버 공격을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고 대응 회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통신사와 은행 등이 참여해 사전 모의 해킹 등 방어 체계를 앞당기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