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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국이 AI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사이버 전쟁'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 4. 15. 오후 12:00

AI 요약
약 45개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주관하는 대규모 사이버 보안 훈련 록드 쉴즈(Locked Shields)에 참여하고 있으며, 나토 회원국 및 파트너 국가에서 온 16개 팀과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룩셈부르크 연방군을 포함한 약 4,000명의 전문가가 방공 시스템, 발전소, 인구 데이터베이스 공격 등 모의 시나리오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독일 연방군 사이버보안 부서 책임자인 토마스 다움 해군 중장은 인공지능 덕분에 해커들이 이전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취약점을 탐지할 수 있어 군이 매일 10~20건의 AI 기반 공격에 직면하고 있으며 방어 시스템도 유사 기술 적용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이치텔레콤,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 시스코 등 주요 기술 기업과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구글의 젬마 4(Gemma 4) 같은 인공지능 모델이 취약점 탐지와 공격 시나리오 구축에 기여하는 한편 전문가들은 과대평가 위험과 데이터의 중요성을 경고하며 이번 훈련이 국제 협력과 기술 역량 투자 필요성을 시급히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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