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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나타난 영화 속 '디지털 유령'…'버그마게돈' 공포[미토스 쇼크①]
2026. 4. 18. 오전 7:00
![눈앞에 나타난 영화 속 '디지털 유령'…'버그마게돈' 공포[미토스 쇼크①]](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557_web.jpg)
AI 요약
앤트로픽이 공개한 보안 특화 AI '클로드 미토스'는 오픈BSD에서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결함을 50달러(약 7만 4000원)에 찾아내고, FFmpeg의 16년 된 버그를 비롯해 프리BSD 서버를 장악할 수 있는 공격 코드를 스스로 작성하는 등 제로데이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생성을 수행했습니다. 오픈AI가 14일 공개한 'GPT-5.4 사이버'는 실행 파일만으로 내부를 분석하는 바이너리 역공학을 수행하고 수백건의 고위험 취약점에 대한 패치 코드까지 제안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들 모델이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코드 생성까지 자동화할 잠재력이 있어 '자율 해킹' 시대를 열었다고 경고했고,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오픈AI는 신원이 검증된 전문가에게만 접근을 허용하는 등 통제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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