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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미토스 위협'에 'AI 보안'으로 대응한다
2026. 4. 15. 오후 10:25
AI 요약
앤트로픽이 공개한 AI 모델 미토스 프리뷰는 주요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 전반에서 제로데이를 자율 탐지하고 익스플로잇까지 생성해 단 하나의 에이전트가 수백 명의 해커보다 빠르고 집요하게 취약점을 파악해 공격할 수 있다고 평가되며 각국 정부와 기업에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파수AI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방어 솔루션 스패로우를 개발 중이며, 조규곤 대표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토스 같은 위협을 예상하고 대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파수AI는 미국 법인 심볼로직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중견·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를 공략하고 심볼로직의 최대주주로 경영 의사결정권을 유지하면서 내년 말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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