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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미토스`보다 중요한 해킹 방패…"AI 수비수 필요하다"
2026. 5. 26. 오후 2:23
AI 요약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5월26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2026 AI 세이프티 컴패스'에서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에 맞서 공격보다 방어에 초점을 둔 수비형 AI 발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국가와 기업 정책 방향 전환을 제언했습니다. 보안업계는 미토스가 취약점 탐색과 익스플로잇 생성에 특화돼 해킹의 속도와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글로벌 보안 기업 사이버유닛은 TTE(공격 시작 기간)가 최근 63일에서 5시간으로 단축됐다고 밝혀 공격 표면 관리와 실시간 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정부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검토와 한국형 취약점 탐지 모델 필요성, AISI 김명주 소장의 AI 에이전트 보안 평가 결과(방어율 93%에서 53% 편차)와 안전 원칙 준수 권고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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