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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미토스’와 방어 ‘시큐리티’… 앤트로픽, AI 보안 양날의 검 쥐다
2026. 5. 1. 오전 10:44

AI 요약
앤트로픽이 4월 30일 코드베이스 취약점 탐지 및 패치 생성 도구인 클로드 시큐리티를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공개 베타로 출시했습니다. 클로드 시큐리티는 기존 정적 분석과 달리 코드를 읽고 컴포넌트 간 상호작용과 데이터 흐름을 추론해 발견된 취약점마다 신뢰도 점수, 심각도, 재현 방법, 패치 지침을 제공하며 클로드 코드와 연동해 바로 수정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4월 7일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코드 생성이 가능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선보여 접근을 선별 제공(글래스윙 프로젝트)했고, 오퍼스 4.7을 도구에 내장한 크라우드스트라이크·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팔로알토네트웍스·센티넬원·트렌드AI·위즈 등 보안 플랫폼과 액센츄어·BCG·딜로이트·인포시스·PwC 등 컨설팅사가 있어 영향력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현재는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고객만 이용 가능하며 클로드 팀·맥스 고객으로의 확대가 예정되어 국내 중소·스타트업의 접근은 확대 이후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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