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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클로드로도 충분했다”…티오리가 증명한 ‘AI 해킹의 대중화’
2026. 4. 17. 오전 6:00

AI 요약
티오리는 1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가 찾아낸 핵심 취약점을 범용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4.6·GPT 5.4와 자사 분석 시스템으로 모두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코드베이스에서 티오리는 미토스가 공개하지 않았거나 찾지 못한 제로데이 12건(오픈BSD 네트워킹 스택 5건·FFmpeg 코덱 라이브러리 7건, 이 중 11건 고위험·1건 중간)을 새로 발견해 책임 있는 공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티오리는 모델 성능보다 공격 표면 식별·심층 코드 분석·착취 가능성 검증·구조화된 결과 생성의 4단계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운영 시스템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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