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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데이브레이크’ 출시… 앤트로픽 ‘미토스’에 맞설 AI 방패
2026. 5. 12. 오전 10:01

AI 요약
오픈AI가 11일(현지시각) 사이버 방어 AI 플랫폼 데이브레이크를 공식 출시했으며, 이는 앤트로픽의 공격형 AI 미토스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 코드를 분석해 취약점을 찾아 패치까지 자동 생성합니다. 데이브레이크의 핵심 엔진인 코덱스 시큐리티는 코드 전체를 읽고 컴포넌트 간 관계와 데이터 흐름을 추론해 위협 모델을 구성하고, 발견된 취약점을 격리된 환경에서 검증한 뒤 저장소에 직접 패치를 적용하고 감사 준비된 결과를 기존 보안 시스템에 전송합니다. 데이브레이크는 기본 GPT-5.5와 검증된 보안 조직용 사이버 신뢰 접근, 심사를 거쳐야 하는 고권한 GPT-5.5-사이버 등 세 단계로 제공되며, 앤트로픽도 클로드 시큐리티를 출시했고 두 플랫폼은 일부 파트너가 겹치며 오픈AI의 CyberGym 벤치마크에서는 GPT-5.5-사이버가 81.9%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