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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이먼 "AI, 방어보다 공격부터 강화"… JP모건·골드만도 흔든 '미토스 쇼크'
2026. 4. 15. 오전 10:19

AI 요약
앤스로픽의 신형 AI 모델 '미토스' 프리뷰는 수주 사이에 주요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 전반에서 수만 건의 고위험 취약점을 자율 발굴하고 27년 된 오픈BSD 결함과 17년 된 프리BSD NFS 서버 원격 코드 실행 버그를 탐지한 뒤 완성형 익스플로잇 코드까지 작성했다고 앤스로픽 기술보고서가 밝혔습니다. JP모건 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은 14일(현지시각) 미토스 테스트 결과를 언급하며 AI가 현재 방어보다 공격 수단으로 앞서고 있다고 경고했고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발표 직후 월가 CEO들을 긴급 소집했으며 앤스로픽의 로건 그레이엄은 6개월에서 18개월 안에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유사 모델이 광범위하게 배포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방어자에게도 동등하게 유용할 수 있고 앤스로픽·오픈AI의 제한적 공급이 긍정적 신호라고 지적하는 가운데 한국 금융 당국과 은행은 모델 배포 일정 대비 보안 패치 주기, 거래소·결제망 외부 취약점 스캔 빈도, 정부 AI 사이버대응 체계의 속도 등 세 가지 지표를 즉시 점검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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