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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수십 년 버그 독자 발견…'클로드 미토스'가 바꾼 사이버 전쟁
2026. 4. 20. 오전 6:48
AI 요약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다단계 해킹을 수행하는 자율형 사이버 공격 시대가 도래했으며, 앤트로픽이 4월 7일 공개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오픈BSD의 27년 된 정수 오버플로 취약점과 FFmpeg의 16년 묵은 결함 등 수천 건의 고위험 제로데이를 자율적으로 발견하고 PoC 익스플로잇을 생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과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시키고 보안 인텔리전스 공유와 소프트웨어 보안 내재화 등 디지털 억제력 확보를 통한 공동 방어 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기사에서는 한국의 금융·통신·공공 데이터망이 글로벌 클라우드와 촘촘히 연결돼 있어 자율형 AI 공격에 취약하므로 망 설계와 데이터 접근 제어를 포함한 구조적 면역력 강화와 AI 기반 역공학 방어·취약점 자동 보정 시스템 도입, R&D 투자 확대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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