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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모빌리티부터 국가안보까지”…AI 대전환 시대 산업계 덮친 ‘보안 경보’
2026. 4. 16. 오후 1:49
AI 요약
인공지능이 워크플로우를 혁신하는 동시에 AI가 스스로 해킹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등 전례 없는 사이버 안보 위협이 커지고 있고, 의료·모빌리티·국방 등 산업 전반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AI 대전환’ 시대의 보안 중요성이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에서 논의되었습니다. 이상중 KISA 원장은 피지컬 AI가 보안 위협을 과거와 차원이 다르게 가져왔다며 디지털 및 물리적 안전망 기반을 견고히 해야 한다고 했고,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미토스 등의 등장으로 AI가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해킹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자율형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김명우 AWS 코리아 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강력한 통제와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하며 아마존 베드락과 에이전트 코어가 도구 호출을 검사해 정책 준수를 보장하고 아마존 가드레일로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며 수학적 모델 추론 검사로 99% 이상의 정확성을 보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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