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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미토스·GPT-5.5로 해킹 자동화…AI 예방체계 강화"
2026. 5. 27. 오후 1:01
AI 요약
지은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기획과 과장은 5월27일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NSIS 2026에서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소개하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와 오픈AI의 'GPT-5.5' 등 차세대 AI 모델로 해킹 공격이 자동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와 올해 발표한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을 강화하며, 보안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SaaS형 AI 보안 서비스와 보안 관제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신·플랫폼 ISMS 인증 949개 민간 기업, 금융 261개, 공공 149개 기관 및 288개 시스템 점검을 실시했고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을 매출액 최대 3%에서 10%로 상향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과 정보보호책임관 실장급 상향, AI 보안 특화 모델·에이전트 개발 및 실시간 트래픽·위협 분석 프로젝트 기획 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