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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천재 해커 "미토스급 AI, 수개월 내 또 온다…방어 속도 지금 못 올리면 끝"
2026. 4. 30. 오후 7:19

AI 요약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급 AI와 유사한 범용 인텔리전스가 6~12개월 내에 경쟁사나 오픈 모델 진영에서도 구현될 것으로 보고, 이러한 기술이 개인정보 시스템에 적용되면 취약점 탐지와 공격이 자동화되어 개인정보 탈취로 직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취약점 발견이 과거 몇 주·몇 달에서 이제는 몇 분·몇 시간 내로 단축됐고, 이름·직무·최근 활동까지 반영한 개인화된 피싱과 정상 계정 확보 방식의 침해로 탐지가 어려워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AI 도입을 통제하기보다 쉐도우 AI 관리를 포함한 거버넌스와 AI 기반 자동 검증·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로 방어 전략을 전환하고 설계·의사결정 등 핵심 영역 5%에 사람을 집중해야 하며, AI 기반 방어는 침해 사고 1건당 약 190만 달러(약 28억원)를 절감하고 대응 시간을 80일 단축한 사례가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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