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기고] 독자적 AI 없이는 사이버 안보도 없다
2026. 4. 29. 오전 9:03
AI 요약
최근 '미토스(Mythos)'로 대표되는 사이버 공격 자동화 특화 AI는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실행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공격 준비 시간을 수 시간에서 수 분으로 단축하고 피싱 등 사회공학 공격 생성 속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의 사후 대응 중심 보안은 한계에 직면해 선제적·지속적 대응,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전환, 민관 협력의 국가 차원 사이버 거버넌스 강화와 미국 정부·주요 AI 기업과의 위협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등 다층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소버린 AI 기반의 자체 사이버 공격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역량 확보를 위해 인재 양성, AI 인프라 확충, 데이터 주권 강화와 AI 활용 사이버 보안 연구개발을 병행해야 하며 독자적 인공지능 모델 확보가 시급하다고 제언합니다.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0〉미토스 '논리 해커' 쇼크…'AI 경쟁' 본질을 바꾸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3/news-p.v1.20260423.a4bdba33dfa148778206b0a7818f2e17_P3.jpg)


![[AI돋보기] 사이버 핵무기 된 AI?…'디지털 억제력' 부상](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4/19/AKR202604190524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