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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클라우드, '미토스' 위협 막을 방어용 AI 다음주 내놓는다
2026. 4. 24. 오전 2:34
AI 요약
토마스 쿠리안 구글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넥스트 2026 컨퍼런스에서 앤스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 같은 AI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AI로 AI 위협을 막아야 한다며 구글이 사이버보안용 AI 모델을 내놓는다고 밝혔습니다. 구글클라우드는 다크웹 인텔리전스(위협 우선순위 판별 정확도 98%), 위협 헌팅 에이전트 등 외부 위협 탐지와 자체 코드 분석 및 다음주 공개할 코드 멘더, 그리고 지난해 320억달러로 인수한 위즈를 통한 테스트·수정 자동화 등 3단계 사이버보안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즈는 제미나이를 활용해 선제 공격으로 취약점을 발굴하는 레드 에이전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블루 팀, 문제 수정 과정을 자동화하는 그린 팀 등 세 유형의 에이전트를 제공한다고 쿠리안 CEO는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