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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통신장비도 AI로 점검…LGU+, 보안업체와 기술검증 착수
2026. 4. 22. 오후 4:10

AI 요약
LG유플러스가 AI를 활용해 통신망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하며 수만에서 최대 160만대에 달하는 통신장비의 취약점을 AI로 사전 점검하고 실시간 위협을 탐지·대응하며 에이전트 권한까지 통제하는 자동화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상 징후 탐지부터 대응까지 자동 수행하는 AI 기반 에이전틱 SOC, 취약점 점검 자동화를 위한 AI 기반 모의 해킹 체계, AI 에이전트의 신원을 확인하고 권한을 일시 부여·회수하는 인증·권한관리(IAM) 등을 추진 중이며 서버만 약 3만500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에이전틱 SOC 구축을 중점 추진하고 복수의 보안 업체와 기술검증(POC)을 진행해 적정성 검토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