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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블, AI 기반 취약점 자동화 플랫폼 ‘Hexa AI’ 출시
2026. 5. 28. 오전 10:00

AI 요약
글로벌 보안 기업 테너블은 28일 AI 기반의 자동화 노출 관리 플랫폼인 Tenable Hexa AI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안 업계는 AI 활용 취약점 탐지 확산으로 신규 보안 취약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고대응보안팀협의회(FIRST)는 올해 공개될 신규 취약점이 약 5만9,000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향후 연간 10만 건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예측했으며,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국가 취약점 데이터베이스(NVD) 운영 정책 변경으로 앞으로 신규 취약점의 세부 분석 정보나 위험도 메타데이터가 부족해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테너블은 실제 공격 가능성과 위협 행위자의 실시간 움직임을 함께 분석하는 노출 인텔리전스를 제안하며, 취약점 우선순위 산정(VPR) 기술로 현재 실제 공격에 악용 중인 취약점 1,900건 이상을 추적해 우선순위를 제공하고 있고, 이중원 롤텍 부사장은 AI 시대에는 실제 공격자의 악용 방식을 실시간 파악하는 정보력이 핵심이라며 기업들이 자동화 기반 취약점 관리 플랫폼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