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협력사가 해킹의 '뒷문' 된다"…강병탁 AI스페라 대표 "보안도 AI 자동화 시대"
2026. 5. 15. 오전 6:00

AI 요약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협력사와 중소기업을 포함한 공급망 전체의 보안 점검 필요성이 커졌고, 해커들이 보안이 허술한 협력사를 우회 경로로 이용한다고 강병탁 AI스페라 대표가 14일 인터뷰에서 경고했습니다. 강 대표는 약점 발견보다 이를 실제로 조치하는 운영 체계와 문화가 중요하며 AI가 자산을 찾고 위험 순위를 정하며 담당자를 추적하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야 보안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AI스페라는 다음 달 AI 기반 보안 운영 기능인 'AI TEM'을 출시해 취약점 발견 시 담당자와 부서를 AI가 추론해 대응을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AI픽] AI 보안 시대…"기술보다 실행 체계가 핵심"](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5/13/AKR202605131310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