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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침투 시간, AI가 2.3년서 20시간으로 단축"
2026. 5. 13. 오후 10:45
AI 요약
한근희 코어시큐리티 부사장은 9일 열린 2026년 한국IT전문가협회(IPAK) 5월 석찬 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이 취약점 침투까지 걸리는 시간을 5년 만에 2.3년에서 20시간으로 단축시켰고, 수시간 내 이뤄지는 제로데이 공격으로 국내 기업들이 대응책 없이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포티넷에 따르면 지난해 한 번이라도 침해사고를 당한 기업이 86%에 달하고 공격자가 루트 권한을 획득해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데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경고하며 침해 후 복구에 초점을 맞춘 레질리언스와 보안을 기본값으로 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피지컬AI 시대 대비 보안 대응책으로 거버넌스·정책, 인증, 라이프사이클과 공급망, 실행 전략 및 위협 대응 등을 제시하고 유럽의 사이버 레질리언스 액트(CRA)가 디지털 요소가 적용된 제품에 사이버보안 적용을 명시하며 위반 시 최대 매출액의 2%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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