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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가 해킹하는 시대인데…중소기업 대응 착수까지 106일
2026. 5. 14. 오전 9:43
AI 요약
최근 5년간(2021~2025년) SK쉴더스 분석에 따르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침해사고 대응 체계는 취약하며 최초 침투 이후 조사 의뢰와 대응 착수까지 평균 106.1일이 걸렸고 최장 700일, 90일 이상 지연 사례가 32.6%였습니다. 주요 침해 유형은 랜섬웨어 44.9%와 정보 유출 42.9%였고 초기 침투는 애플리케이션 취약점(20.8%), 파일 업로드 취약점(18.9%), VPN 취약점(15.4%) 등이었으며 공격의 53.2%는 오후 6시부터 오전 5시 사이에 집중되었습니다. 제조업이 전체 침해사고의 47.4%를 차지해 생산 차질 우려가 크며 SK쉴더스는 24시간 365일 MDR과 ASM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보안 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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