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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탁 AI스페라 대표 “ASM, AI 기반 CTEM으로 진화”
2026. 5. 14. 오후 2:13

AI 요약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CICP 2026 기조연설에서 공격표면관리(ASM)가 AI 기반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즉 AI-CTEM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ASM이 외부 노출 자산과 취약점 식별에 초점을 뒀다면 CTEM은 자산과 위협을 지속적으로 추적·우선순위화해 대응하는 운영 개념으로 확장됐고, AI-CTEM은 AI로 위협 분석과 대응 우선순위 설정까지 자동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대표는 RSAC 2026에서 에이전틱 AI가 널리 사용됐고 섀도우 AI 탐지(WitnessAI), 자동 취약점 패치(Mondoo), 모의해킹(Ridge Security) 등 기술이 AI로 고도화됐다며 AI스페라가 다음달 인포시큐리티 유럽 런던에서 AI-CTEM 새 기능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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