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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빅스테크, AI 에이전트 CTEM 개발 협력
2026. 4. 20. 오후 2:54

AI 요약
파이오링크는 20일 빅스테크놀로지와 협력해 차세대 자율형 보안 위협 관리 플랫폼인 AI 에이전트 기반 지속 위협 노출 관리(CTEM)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AI가 위협 식별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해 공격 맥락을 스스로 이해하고 대응까지 자동화함으로써 보안 인력 의존도를 낮추고 24시간 무중단 대응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빅스테크놀로지는 에이전틱 AI 기반의 에이전트웍스로 섀도우 AI에 의한 정보 유출 차단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이오링크는 이 기술을 자사 보안 제품에 접목해 일본·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이번 협력이 지난해 12월의 전략적 투자 이후 본격적인 사업 확장 단계로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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