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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AI 자율형 보안 플랫폼 ‘패치가드’ 출시…“국내 주요 웹사이트 93% 해킹 취약점”
2026. 5. 11. 오전 9:01

AI 요약
비트맥스가 AI 기반 보안 플랫폼 패치가드(PatchGuard)를 공식 출시해 탐지부터 코드 복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자체 심층 진단 엔진 URL 스캔 플래시(URL Scan Flash) 1.0으로 국내 주요 웹사이트 30곳을 점검한 결과 28곳(93%)에서 해킹에 악용될 수 있는 치명적 취약점이 발견됐고 ISMS-P 기준을 완벽히 충족한 곳은 없었으며 개인정보 관련 취약 요소 탐지율은 약 97%에 달했습니다. 패치가드는 에이전틱 AI 구조의 딥 헌트(Deep Hunt)로 공격 표면을 탐색해 샌드박스에서 자율 검증한 뒤 AI 리페어(AI Repair)로 수정 코드 생성과 테스트까지 자동화하며 비트맥스는 URL 입력만으로 보안 상태를 확인하는 무료 스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층 분석 기능은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