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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포티넷 "AI가 보안 판 바꿨다…'추론형 공격자' 등장"
2026. 4. 28. 오후 1:15
AI 요약
지난 27일 서울 삼성동 포티넷코리아 사무실에서 만난 박현희 포티넷코리아 시스템 엔지니어링 총괄(상무)과 김상현 포티넷 APAC 시스템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총괄은 AI로 해킹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해킹의 산업화와 서비스형 사이버 범죄(CaaS) 생태계가 확산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에이전트 AI의 실질적 행동 수행과 프롬프트 인젝션,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미토스)와 같은 고성능 추론 능력이 취약점 탐지·공격 코드 생성 속도와 정교함을 크게 높여 수개월 걸리던 작업이 수분·수시간 내에 이뤄지고 공격 도구까지 스스로 개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포티넷은 통합 플랫폼 기반의 자동화된 선제 대응과 조직 내 AI 가시성 확보, 섀도우 AI 리스크 및 데이터 주권 보안 관리, SSPM 적용을 강조하며 LLM 인프라 보호에 특화된 포티AI게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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