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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베스트 프랙티스] 삼일PwC “기업 대다수가 AI 도입 초기 단계…'ARIX'가 방향 제시”
2026. 4. 27. 오후 4:00
![[AX 베스트 프랙티스] 삼일PwC “기업 대다수가 AI 도입 초기 단계…'ARIX'가 방향 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7/news-p.v1.20260427.ff17f0daaeb74cadb681aeb78825a40b_P1.png)
AI 요약
신민섭 삼일PwC 이사가 전자신문 주최 '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에서 AI 준비 지표 'ARIX(AI Readiness Index)'를 통한 기업 AX 진단과 실행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전자신문과 삼일PwC는 지난해 12월 ARIX 개발·기반 공동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개발을 완료하고 1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 진단을 수행했습니다. ARIX는 리더십·거버넌스, 기술 및 인프라, 데이터 관리, AI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 적용 등 5대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의 AI 준비도를 정량적으로 진단하고, 1단계 사전 점검·2단계 현업 인터뷰·3단계 도입 로드맵 제시의 세 단계로 진단을 진행합니다. 시범 진단 결과 일부 기업은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를 통해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뒀으나 대부분 기업은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렀고, 특히 중견 이하 기업은 인프라나 거대언어모델(LLM) 사용 환경 미비로 1단계 기본 진단에서 멈춘 사례가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