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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 AI 보안 '가디아' 공개 "백업을 자산으로"
2026. 4. 14. 오후 4:12

AI 요약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보안 업체 코헤시티가 14일 잠실 사무실 기자간담회에서 생성형 AI 엔터프라이즈 검색 플랫폼 가디아를 소개했으며, 가디아는 백업 인프라에 AI 분석 레이어를 결합해 복구용 데이터를 검색·추론하고 제로트러스트 구조의 랜딩 플랫폼·인덱싱 뷰·UI 레이어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헤시티는 엔비디아와 협업해 가디아를 개발했고, AI 에이전트의 자동화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API 기반 자동 복구 워크플로우와 변조 불가능한 스냅샷, 사이에라 기반의 DSPM으로 민감 데이터를 실시간 감시해 즉시 복구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코헤시티는 베리타스와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해 한국지사를 출범했으며, 회계연도 2024년 매출은 17억달러로 이 중 89%인 15억달러가 연간반복매출(ARR)이고 국내에서는 코오롱베니트, 에티버스를 총판으로 신규 AI 보안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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