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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AI 에이전트 시대, 핵심은 거버넌스”…서울서 엘리베이트 2026 개최
2026. 5. 14. 오후 12:02

AI 요약
워크데이는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글로벌 고객 행사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6에서 한국 기업의 AI 도입 전략으로 통제 가능한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제시하며 단순 자동화를 넘어 인사·재무 데이터와 내부 승인 체계를 결합한 엔터프라이즈용 AI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정열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자체 구축 방식이 보안·규정 준수·감사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고 데이터 레이크와 독립형 LLM 연계 시 비용과 운영 리스크가 커질 수 있으며 내부 통제 없는 AI 에이전트는 섀도우 ERP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워크데이는 20년간 축적한 인사·재무 통합 데이터 구조와 클라우드 기반 기록 시스템을 바탕으로 거버넌스 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이날 워크데이는 통합 AI 플랫폼 사나(Sana)와 워크데이 학습, 후보자 경험 에이전트, 사나 셀프서비스 에이전트, 현장 근무자 에이전트 등 AI 기반 업무 경험을 소개하고 파이프드림 인수를 통해 3000개 이상의 외부 애플리케이션 연동성과 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를 통한 ���력 통합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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