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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구글 클라우드, AI 에이전트 통합…슬랙&에이전트포스와 제미나이, 백엔드 연동
2026. 4. 29. 오후 3:19

AI 요약
세일즈포스와 구글 클라우드는 슬랙, 세일즈포스의 AI 엔진 에이전트포스(Agentforce)와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백엔드에서 연동해 슬랙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환경에 AI 에이전트를 즉시 배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슬랙에서 자연어로 구글 슬라이드·문서·시트·PDF의 분산 정보를 구조화해 보고서를 생성하고 구글 미트 녹취록 생성, 대화 요약, 앱 간 통합 검색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일즈포스는 아틀라스 추론 엔진을 통해 제미나이 모델을 네이티브로 지원하고 텍스트·이미지·영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제로 카피(Zero Copy) 아키텍처와 구글 레이크하우스 기반의 데이터 직접 읽기, 인포매티카 기반의 외부 소스 보안 정책 적용 및 빅쿼리 통합 관리를 강조했으며 인포매티카 인수는 지난해 11월 완료됐고 인수 금액은 80억달러입니다. 한편 세일즈포스와 슬랙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고등법원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반독점 혐의로 제소했고, 이는 2020년 EU 제소와 2024년 슬랙 승소·마이크로소프트의 합의 및 2025년 EU 조치 종료의 배경이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영국 법원에서 손해배상과 경쟁 제한 문제를 함께 다루려 한다고 밝혔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독점 위반과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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